2024년 가을/겨울 시즌은 바버의 또 다른 아이코닉 재킷인
리데스데일(Liddesdale)의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입니다. 바버의 회장인
마거릿 바버 (Margaret Barbour) 여사가 1994년에 디자인하고 출시한 이
재킷은 시골과 도시 모두에서 사랑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바버는 리데스데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리지널 디자인을 새롭게 재해석한
30주년 한정판 다이아몬드 퀼팅 재킷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이 재킷은 Barbour의 뿌리를 두고 있는 스코틀랜드 국경의 리데스데일 계곡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처음에는 승마할 때 입을 수 있는 보온용 외투로 제작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볍고 따뜻한 리데스데일 재킷의 특징 덕분에 교외 활동과
도심 속 활동 모두에서 즐겨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
습니다.
마거릿 바버 여사는 “리데스데일은 다이아몬드 모양의 가벼운 외피, 넉넉한
주머니, 코듀로이 칼라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30년이 지난 지금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3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리데스데일 재킷의 안쪽에는 30주년 기념
라벨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남성용 리데스데일은 블랙, 올리브, 네이비 등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됩니다. 여성용 리데스데일은 길이가 짧은 크롭 버전으로
선보이며, 바버의 전통적인 네이비와 올리브 두 가지 색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리데스데일 재킷은 매우 실용적인 옷입니다. 가볍고 따뜻하며, 스타일링하기도
쉽죠.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이라는 점도 장점입니다. 아 직
리데스데일 재킷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 한정판 재킷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Barbour] 남성 올리브 30th Anniversary Liddesdale 퀼팅 자켓
[Barbour] 남성 블랙 30th Anniversary Liddesdale 퀼팅 자켓
[Barbour] 남성 네이비 30th Anniversary Liddesdale 퀼팅 자켓